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성공적 첫해’ 한화 문현빈 “대전서 인기 실감…내년이 더 기대돼”
뉴스1
입력
2023-12-01 11:38
2023년 12월 1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문현빈. (스포츠서울 제공)
프로 데뷔 첫해부터 풀타임을 소화한 데 이어 국가대표까지 발탁되며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문현빈(19·한화 이글스)이 다음 시즌 더 좋은 성적을 약속했다.
중고교 시절 청소년 대표팀을 경험하는 등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문현빈은 2023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1번이라는 높은 순번으로 한화에 입단했다.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문현빈은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쳐 주전으로 올라섰다.
올 시즌 성적은 137경기 타율 0.266(428타수 114안타) 5홈런 49타점 5도루. 신인 타자 중에선 최고의 활약이었다.
특히 문현빈은 고졸 신인으로 프로 첫해 세 자릿수 안타를 친 역대 7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를 바탕으로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까지 출전하면서 더 없이 좋은 한 해를 보냈다.
30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시상식에서 100% 팬투표로 선정하는 ‘우리들의 슈퍼스타’상을 받은 문현빈은 시종일관 싱글벙글이었다.
문현빈은 시상식 후 취재진과 만나 “프로 첫 시즌부터 137경기나 뛴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요즘 대전에서 가끔 나를 알아봐주셔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웃었다.
문현빈은 “많은 경기를 뛰면서 앞으로 매 시즌 어떻게 페이스를 유지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며 “올해만큼 내년도 정말 기대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화 문현빈. (스포츠서울 제공)
문현빈은 “내년을 위해 현재 모교(천안북일고)에서 고교 동기 최준호(두산 베어스)와 함께 운동을 하고 있다”며 “학교 시설도 좋고 이상군 감독님도 계셔서 편하게 운동하고 있다. 유연성을 위해 필라테스도 병행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데뷔 해에 주전 자리를 꿰찬 문현빈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게 만든 것은 APBC였다.
문현빈은 한국이 치른 4경기에 모두 나섰는데 타율 0.200(10타수 2안타)에 그쳤다.
그러나 일본 야구의 심장으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수준 높은 일본 선수들을 상대하면서 끊임 없이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문현빈은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 주장 (김)혜성이형에게 야구와 관련된 질문도 많이 하는 등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대회였다”며 “(윤)동희형이나 (김)도영이형과도 친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내가 더 세계적으로 꿈을 키우기 위해선 지금보다 훨씬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더 좋은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정말 많다고 느꼈다”며 “앞으로 지금보다 더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