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경기 중 상대 선수에 헤드록 건 그린, 5경기 출전정지
뉴시스
입력
2023-11-16 15:50
2023년 11월 16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헤드록을 걸어 퇴장당한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드레이먼드 그린이 5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NBA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그린에게 5경기 출전정지 제재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골든스테이트의 클레이 톰프슨,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제이든 맥대니얼스, 뤼디 고베르에는 벌금 2만5000달러(약 3250만원) 징계를 내렸다.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와 미네소타의 경기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1쿼터 초반 톰프슨과 맥대니얼스 사이에 시비가 붙었고, 둘은 멱살잡이를 했다. 선수들이 몰려든 가운데 그린이 고베르에게 헤드록을 걸었다.
이후 그린과 톰프슨, 맥대니얼스는 퇴장 조치됐다.
그린은 NBA 사무국으로부터 개인 통산 5번째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올해 3, 4월에도 한 차례씩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 올해에만 벌써 3번째다.
2016년 NBA 파이널 5차전에서는 당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뛰던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와 마찰을 빚어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린은 퇴장도 올 시즌 두 번째다. 지난 12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서도 퇴장 당했다.
그린은 벌금을 내지는 않지만, 5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해당 기간 급여 76만9970달러(약 10억원)을 받지 못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청 찾은 장동혁 “죄 덮으려는 세력 용납 못해”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