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공격수 디아스, 납치됐다 풀려난 아버지와 눈물의 상봉
뉴스1
업데이트
2023-11-15 10:02
2023년 11월 15일 10시 02분
입력
2023-11-15 09:51
2023년 11월 15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6·콜롬비아)가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풀려난 아버지와 눈물로 재회했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15일(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디아스의 가족이 그의 아버지 마누엘 디아스와 만나는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디아스의 부친의 디아스와 가족들과 차례로 포옹한 뒤 눈물을 글썽였다. 디아스도 한참동안 아버지를 껴안으며 눈물을 훔쳤다.
디아스의 부모는 지난달 28일 베네수엘라 접경 바랑카스에서 총을 든 괴한들의 위협을 받고 납치됐다. 피랍 1시간 여 뒤에 디아스의 어머니만 풀려났지만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아 큰 우려를 낳았다.
가족 문제로 2경기 동안 결장했던 디아스는 지난 6일 루턴 타운과의 경기(1-1 무)에 교체 출전했다.
그는 후반 극적인 골을 터트린 뒤 “아버지에게 자유를”이라고 적힌 상의 티셔츠를 보이는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등 아버지의 귀환을 애타게 기다렸다.
다행히 그의 부친도 납치된 지 13일 만인 지난 10일 무사히 풀려났다. 디아스의 부친은 이후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으나 디아스와의 만남은 다소 늦어졌다.
리버풀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콜롬비아 국가대표로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을 앞두고 있는 디아스는 콜롬비아에서 마침내 아버지를 만나 눈물의 상봉을 했다.
콜롬비아는 17일 바랑키야에서 브라질과 월드컵 남미예선 5차전을 치른다. 콜롬비아는 1승3무(승점 6)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이화영 ‘연어 술파티’는 신빙성 부족”…대북 지원은 공소기각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미궁 빠질 뻔…업주 성폭행·강도짓 50대 18년 만에 중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