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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2호 도움…슈투트가르트 6연승
뉴시스
입력
2023-10-22 14:01
2023년 10월 22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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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선 후반 43분 도움 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득점왕에 오른 정우영이 소속팀에서 돌아와 첫 경기부터 도움을 기록하며 슈투트가르트의 6연승에 일조했다.
슈투트가르트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 경기장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3~2024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경기 막판인 후반 38분 교체 투입된 정우영은 2-0으로 앞선 후반 43분 데니스 운다브의 세 번재 골을 돕는 어시스트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아직 마수걸이 골은 신고하지 못했지만 두 번째 도움이다.
정우영은 아시안게임에서 8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베트남과의 A매치에서 골맛을 봤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다.
슈투트가르트는 6연승을 질주하며 7승1패(승점 21)로 2위에 자리했다. 레버쿠젠(7승1무 승점 22)과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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