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주원 쐐기 만루홈런’ NC, 삼성 완파…2위 KT와 0.5G 차
뉴시스
입력
2023-09-15 22:25
2023년 9월 15일 2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회에만 6점 뽑아 삼성 제압
NC 다이노스가 2위 KT 위즈에 0.5게임 차로 다가섰다.
NC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8-1로 이겼다.
3위 NC(65승2무53패)는 이날 경기가 없던 2위 KT(67승3무54패)와 격차를 0.5게임으로 좁혔다.
3연승이 무산된 9위 삼성은 시즌 70패(53승1무)째를 당했다.
NC는 선발 최성영이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물러난 뒤 이재학(1이닝)-김영규(⅓이닝)-임정호(1⅓이닝)-류진욱(⅓이닝)-하준영(1이닝)으로 이어지는 구원진을 가동해 승리를 따냈다.
NC 김주원은 개인 통산 4번째 그랜드슬램을 날리는 등 3타수 1안타 5타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권희동은 2타수 1안타 2타점 2득점, 박민우는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거들었다.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은 6이닝 3피안타 3볼넷 6탈삼진 2실점 1자책을 거두고도 시즌 7패(10승)째를 피하지 못했다.
삼성은 5회초 먼저 점수를 뽑았다.
이재현의 볼넷과 윤정빈의 땅볼 등을 엮은 2사 2루에서 김현준이 선제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그러자 NC는 5회말 곧바로 동점을 이뤘다.
선두 권희동이 볼넷으로 물꼬를 텄다. 후속 도태훈이 희생번트를 시도했고, 뷰캐넌이 타구를 잡지 못하면서 주자가 모두 살았다.
다시 서호철의 희생번트로 연결한 1사 2, 3루에서 김주원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1 균형을 맞췄다.
NC는 6회에도 1점을 얻어내 역전했다.
박민우의 중전 안타, 제이슨 마틴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권희동이 좌전 적시타를 쳐 리드를 가져왔다.
아슬아슬하게 앞서가던 NC는 8회 대거 6점을 추가해 승기를 잡았다.
박민우가 중견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3루타를 날려 단숨에 득점권으로 나아갔고, 마틴이 고의4루로 출루했다.
1사 1, 3루에서 권희동이 번트를 대자 1루수 김태훈은 홈 홍구를 택했지만, 3루 주자 박영빈이 먼저 홈으로 뛰어 들었다.
도태훈의 볼넷으로 이어진 1사 만루에서는 서호철의 타구가 투수 최하늘의 글러브를 맞고 내야 안타가 되면서 3루 주자 마틴이 득점했다.
계속된 1사 만루에 등장한 김주원은 최하늘의 6구째 직구를 공략해 오른쪽 펜스를 넘어가는 만루홈런(시즌 10호)을 터뜨려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다른 개성 찾는 2030, 골동품 상가를 ‘디깅’하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