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를 지켜라’…전직 미해군 특수부대가 그라운드 안팎서 감시
뉴스1
입력
2023-08-26 11:51
2023년 8월 26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폭격하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가 전직 미해군 특수부대로부터 경호를 받고 있다.
아르헨티나 매체 ‘라 나시온’은 26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고용한 메시의 경호원은 전직 미해군 특수부대”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뒤 8경기서 10골 3도움으로 펄펄 날고 있다.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꼴지 팀’였던 마이애미는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마이애미는 리그스컵에서 창단 첫 우승을 한 데 이어 미국의 FA컵 격인 US오픈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했다.
최근에는 메시의 활약과 더불어 그의 주변에 항상 붙어있는 경호원의 존재도 눈길을 끌고 있다.
메시가 MLS 전체를 들썩이게 하는 슈퍼스타인 만큼 그가 경기 전후 버스를 타러 이동할 때나 훈련장으로 걸어갈 때마다 경호원 야신 추에코가 근거리에서 전담으로 에스코트한다.
‘라 나시온’은 “추에코는 미해군 특수부대 소속으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볐다. 태권도와 복싱을 잘하고 MMA 출전 경험까지 있다”고 소개했다.
추에코는 심지어 메시가 그라운드 위에서 경기 중일 때에도 선수의 동선에 맞춰 움직인다.
메시가 코너킥을 차기 위해 관중석과 가까운 곳으로 다가올 때에는 바로 옆까지 다가와 지킨다. 리그스컵 4강전에선 메시가 골을 넣고 관중석 앞까지 달려가자 추에코 역시 빠른 속도로 내달리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라 나시온’은 “경호원 고용은 관중이 그라운드에 난입하거나 메시에게 위험한 물건을 던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면서 “이는 마이애미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이 메시를 보호하기 위해 직접 제안한 방법”이라고 했다.
베컴과 함께 구단의 공동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는 메시를 영입할 때부터 그와 그의 가족의 절대적인 안전을 약속했다. 메시의 모든 이동과 관련된 보안 프로토콜이 철저하게 준비돼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실 뺑뺑이’로 태아 잃었다…청주 임산부, 부산까지 갔지만 결국 늦어
NYT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7년째 美 법원 금고에 봉인”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