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남자배구, 중국에 져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무산
뉴스1
입력
2023-08-25 07:56
2023년 8월 25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대한배구협회 제공).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한국시간) 이란 우르미아에서 열린 대회 6강 토너먼트 중국전에서 세트스코어 1-3(25-21 22-25 26-28 18-25)으로 졌다.
한국은 장신 중국을 상대로 높이 싸움에서 고전하며 완패했다. 2003년 이후 20년 만의 우승 도전도 물거품이 됐다.
한국은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한 주축들이 빠진 중국을 상대로 높이에서 밀리며 어려움을 겪었다. 중국은 장징인과 장추안 등 주포들이 없었으나 202㎝의 아포짓 장관화, 아웃사이드 히터 덩신펑 등이 자리했다.
1세트에서 정한용과 정지석(이상 대한항공)을 앞세워 앞서간 한국은 허수봉(현대캐피탈)의 후위 공격까지 더해지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한국은 2세트부터 중국의 장신 블로커들에 막히며 흔들렸다. 허수봉이 풀리지 않자 아포짓에 임동혁(대한항공)을 투입했으나 세트 중반 11-16까지 밀렸고, 막판 추격에도 22-25로 2번째 세트를 내줬다.
3세트 살얼음판 리드 속에 뒷심에서 흔들렸다. 한국은 26-26 듀스에서 중국 장관화의 블로킹으로 세트포인트를 허용했고, 곧바로 정지석의 공격이 코트를 벗어나며 중요했던 3세트를 빼앗겼다.
4세트 들어 한국은 세터 황택의(국군체육부대) 대신 황승빈(KB손보)을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꾸려 했으나 이는 통하지 않았다. 결국 한국은 중국에 패하며 4강 진출이 무산됐다.
한국은 대만과 마지막 5-6위 결정전을 치른다.
이날 4강 대진도 확정됐다. 한국을 꺾은 중국은 4강에서 홈팀 이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다른 준결승에서는 일본과 카타르가 만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미 신화’ 게임스톱, 이베이 인수까지 노린다…560억 달러 제안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공연…소속사 결국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