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IFA “총격사건, 축구 관계없어…월드컵 정상 개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0 15:43
2023년 7월 20일 15시 43분
입력
2023-07-20 15:42
2023년 7월 20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와 관계없는 별개 사건이라고 들었다”
“오늘 개막전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 발표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뉴질랜드 현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국제축구연맹은 20일 누리집을 통해 내놓은 입장문에서 “이번 사건은 축구와 관계없는 별개 사건이라고 들었다”며 “오늘 개막전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입장을 표했다.
연맹은 관중과 축구팬들이 모이는 행사 역시 변경 없이 치러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연맹은 “피파 팬 페스티벌 행사 역시 정해진 시각에 열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만 연맹은 사건 장소와 가까운 곳에서 경기를 치르는 팀들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연맹은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가까운 곳에 있는 팀들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맹은 사건 발생 후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 등이 뉴질랜드 당국과 협의를 했고 월드컵 참가국들과도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에서 일어난 빌딩 총격사건으로 총격범을 포함한 3명이 사망했고 6명이 다쳤다. 총격범은 펌프연사식 산탄 엽총을 무기로 사용했으며 빌딩 안 여러 곳을 누비면서 총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