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지환, 왼쪽 발목 부상으로 부상자명단…전반기 마감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3 08:41
2023년 7월 3일 08시 41분
입력
2023-07-03 08:40
2023년 7월 3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열흘짜리 부상자명단 올라
타율 0.238 2홈런 19타점 20도루 기록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발목 부상으로 조금 일찍 전반기를 마쳤다.
피츠버그 구단은 3일(한국시간)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 배지환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허리 부상을 당했던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배지환 대신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왼쪽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았던 배지환은 지난 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 2루 땅볼을 치고 1루로 뛰어가다가 발목 상태가 악화했다.
배지환이 IL에 오른 것은 지난해 9월 빅리그 데뷔 이후 처음이다.
MLB가 오는 11일부터 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가는 가운데 열흘짜리 부상자명단에 오른 배지환은 전반기를 며칠 일찍 마감하게 됐다.
올 시즌 처음으로 빅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배지환은 76경기에서 타율 0.238 2홈런 19타점 20도루 37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09를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내외야를 오가며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약했다.
시즌 초반 빠른 발을 뽐내는 등 주목을 받았던 배지환은 최근에는 부진했다. 대수비로 출전해 타석을 소화하지 않은 6월 2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을 제외하고 지난달 19일 시카고 컵스전부터 3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까지 10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배지환의 복귀 시점은 추가 검진 후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한편 피츠버그는 이날 PNC파크에서 벌어진 밀워키전에서 3-6으로 져 2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4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8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추가 기소된 김용현, 1심 징역 3년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7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4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8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추가 기소된 김용현, 1심 징역 3년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7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샌디에이고 모스크서 10대 2명 총기난사…反이슬람 추정
정원오 “청년월세 20만원씩 지원” vs 오세훈 “일자리 100만개 펀드 조성”
‘현금부자’ ‘부모찬스’ 초고가 아파트 매수자 127명 세무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