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지환, 무안타 1볼넷 1득점…시즌 타율 0.238↓
뉴시스
입력
2023-07-02 09:35
2023년 7월 2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지환, 밀워키전서 침묵…피츠버그도 패배
10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던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방망이가 하루 만에 다시 침묵했다.
배지환은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1일) 10경기 침묵을 깨고 안타 하나를 때려냈던 배지환은 이날 다시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38로 떨어졌다.
배지환은 3회 1사 후 1루수 땅볼로 물러난 뒤 팀이 0-10으로 끌려가던 6회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코빈 번스에 볼넷을 골라냈다. 조시 팔라시오스의 땅볼에 2루로 진루했고, 잭 스윈스키의 우전 안타에 홈까지 내달려 득점을 올렸다.
2-11로 뒤진 8회에는 선두타자로 바뀐 투수 클레이튼 앤드루스를 마주했지만 2루수 땅볼로 잡혔다.
이후 피츠버그 타선은 타자일순하며 6점을 뽑아냈고, 8-11까지 따라붙은 8회 2사 2루 찬스에서 배지환 타석이 돌아왔다. 하지만 벤치는 배지환을 빼고 대타 로돌포 카스트로를 대타로 냈다. 카스트로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더 이상의 추격은 이뤄지지 않았다.
피츠버그는 8-11로 패했다.
밀워키 선발 번스는 5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펼치는 등 7이닝 1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피츠버그 타선을 묶고 시즌 6승(5패)째를 올렸다.
피츠버그 선발 요한 오비에도는 5이닝 9피안타(1홈런) 3볼넷 1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9패(3승)째를 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정원오 측 “김재섭 ‘경위 왜곡’ 주장 사실 아냐”…판결문 공개하며 반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