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2년 연속 최고 가치 있는 축구팀…손흥민의 토트넘은 9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6-01 15:04
2023년 6월 1일 15시 04분
입력
2023-06-01 15:03
2023년 6월 1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클럽 순위. (포브스 홈페이지 캡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전 세계 프로축구 클럽 중 2년 연속 가치가 가장 높은 팀으로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 포브스가 1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축구 팀 베스트 30’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60억7000만달러(약 8조136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1위에 올랐다.
레알은 2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지난해 팀의 가치는 51억달러였는데 9억달러 이상 상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세계 최고 클럽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최근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나폴리)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는 가치 60억달러로 2위에 랭크됐다.
맨유에 이어 바르셀로나(스페인),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첼시(잉글랜드) 순이었다.
손흥민이 속한 EPL의 토트넘 홋스퍼는 28억달러(약 3조7000억원)의 가치로 9위에 자리했다. 토트넘은 지난해에 비해 가치가 1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포브스의 이번 통계는 유럽 팀들의 경우 2021-22시즌 구단 수입과 영업 수익을 합산했다. 메이저리그 사커(MLS) 구단들은 2022시즌을 기준으로 했다.
상위 ‘톱 10’ 중 잉글랜드 클럽이 6개로 가장 많았고, 스페인 클럽 2개, 프랑스와 독일 클럽이 각각 1개씩이었다.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으로는 유벤투스가 21억6000만달러로 11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다.
김민재가 뛰는 나폴리는 순위권에 없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2
美USTR 대표 “한국, 투자법 처리 안하고 디지털法만 도입”
3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조현 “트럼프 관세 압박, 국회 비준 미동의가 원인 아냐”
7
[단독]39억 횡령뒤 해외도피 檢공무원, 자진귀국해 체포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군 홍보영상 비공개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2
美USTR 대표 “한국, 투자법 처리 안하고 디지털法만 도입”
3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조현 “트럼프 관세 압박, 국회 비준 미동의가 원인 아냐”
7
[단독]39억 횡령뒤 해외도피 檢공무원, 자진귀국해 체포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군 홍보영상 비공개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번이 4번째 암살 시도” 로켓포 직격에도 멀쩡한 필리핀 시장
“짐승도 이러진 않아” 中 관광객, ‘쓰레기 테러’하고 적반하장 [e글e글]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