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헌, 동점 적시타~ [포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3-05-21 15:50
2023년 5월 21일 15시 50분
입력
2023-05-21 15:49
2023년 5월 21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 2루에서 광주일고 박헌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2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3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4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5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6
오세훈 “최전방 사령관 마음으로 서울시장 후보 등록”
7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2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3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4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5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6
오세훈 “최전방 사령관 마음으로 서울시장 후보 등록”
7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경찰 활약 덕분에 가능”
송언석, 與 ‘조작기소 국조’ 추진에 “국회 李친위대 전락…적당히 하라”
오스카 트로피 들고 향한 곳…‘남우주연상’ 배우 등장에 환호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