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홀란드의 맨시티 vs ‘우승 DNA’ 레알…UCL 결승 길목서 격돌
뉴스1
입력
2023-05-09 11:21
2023년 5월 9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이 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났다.
엘링 홀란드가 합류한 맨시티는 무게감이 달라진 최전방을 앞세워 1년 전 준결승전 탈락 설욕에 나선다.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DNA를 앞세워 2연속 결승 진출을 노린다. 나아가 통산 15번째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2차전은 오는 18일 맨시티의 홈 구장인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두 팀의 승자는 인터 밀란-AC밀란(이상 이탈리아)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인터 밀란-AC밀란의 전력을 고려,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을 사실상 결승전으로 보고 있다.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은 1년 만이다. 지난 시즌에도 두 팀은 준결승전에서 격돌했고 레알 마드리드가 1, 2차전 합계 6-5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결승전에서 리버풀(잉글랜드)을 1-0으로 제압하고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에 막혀 구단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꿈이 좌절된 맨시티는 괴물 공격수 홀란드를 영입하며 전방을 강화했다. 지난 시즌까지 마땅한 최전방 공격수가 없어서 결정적인 순간 골을 넣지 못했던 맨시티는 홀란드를 데려와 이를 해결했다.
홀란드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6경기에서 51골을 기록 중이다. 특히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5골, 챔피언스리그에서 12골로 모두 득점 선두를 달리는 등 무서운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전방에서 홀란드가 제역할을 해주면서 맨시티의 중원과 수비도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 이에 미국 통계 업체 ‘파이브 써티 에이트’는 맨시티를 챔피언스리그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51%)으로 평가 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맨시티보다 객관적 전력에서 약세로 평가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를 경험한 카림 벤제마,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 등 베테랑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 감독(4회) 타이틀을 갖고 있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어 쉽게 볼 수 없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에서 멀어져 현재는 챔피언스리그에 모든 것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올 시즌 트레블(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에 도전하는 맨시티와 비교하면 좀 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다이어트약 복용자 60% “비만 아닌데 먹는다”…73% 부작용 경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