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꼴찌 탈출한 한화, 내친김에?…3년 만의 4연승 도전
뉴시스
입력
2023-05-09 06:26
2023년 5월 9일 0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처럼 꼴찌에서 탈출한 한화 이글스가 내친김에 시즌 첫 4연승에 도전장을 낸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갖는다.
한화의 시즌 첫 4연승 도전 무대다.
한화는 지난 3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7일 KT 위즈전까지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의 3연승 행진은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이다.
동시에 최하위에서도 탈출했다. 한화는 KT를 10위(8승2무17패)로 끌어내리고 9위(9승1무18패)로 올라섰다.
타선의 응집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한화는 지난 3일 두산을 상대로 7회에만 8점을 쓸어담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이튿날에는 홈런 4방을 몰아치는 화력을 발산하며 두산 마운드를 맹폭했다.
9-10위 간 맞대결이던 KT전에서도 3회 3점을 뽑고, 4회 2점을 더 추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로 합류한 채은성은 5홈런 24타점으로 타선을 이끌고 있고, 노시환도 타율 0.345, 4홈런 15타점으로 힘을 내고 있다.
기세를 몰아 이번 주 삼성 마운드 공략에 나선다.
한화가 가장 먼저 넘어야 할 상대는 삼성의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이다.
2020년부터 삼성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뷰캐넌은 올 시즌 6경기서 2승2패 평균자책점 2.87 기록했다. 지난달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을 펼치며 제 모습을 되찾았다.
뷰캐넌은 한화전에 통산 12차례 등판해 7승2패 평균자책점 3.11을 수확했다.
한화 마운드에는 김민우가 오른다.
김민우는 올해 6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4.94를 올렸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작성했다.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하더라도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10위 KT와 한화는 승차도 나지 않는다.
연승을 이어가지 않으면 다시 최하위 추락을 경험할 수도 있다.
한화의 4연승은 2020년 9월2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25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까지 작성한 5연승 이후 없었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21시즌 이후로는 3연승을 몇 차례 거뒀지만 4연승까지는 닿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