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복귀전’ 울버햄튼, 램파드 감독의 첼시 격침
뉴시스
입력
2023-04-09 06:58
2023년 4월 9일 0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희찬이 돌아왔다. 황희찬의 소속팀인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하고 프랭크 램파드를 임시 감독으로 임명한 첼시를 꺾었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전반 31분에 터진 마테우스 누네스의 논스톱 발리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1-0으로 이겼다.
최근 EPL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했던 울버햄튼은 4경기째만에 승점 3을 가져가며 8승 7무 15패, 승점 31로 12위까지 뛰어올랐다. 반면 램파드에게 임시 감독직을 맡기며 위기를 탈출하려고 했던 첼시는 EPL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로 10승 9무 11패, 승점 39로 11위에 머물렀다.
첼시는 볼 점유율에서 62-38로 크게 앞섰지만 누네스의 한방에 무너졌다. 첼시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가 머리로 걷어낸 것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 있던 누네스가 논스톱 발리슛으로 연결했고 공은 골키퍼 케파 아리자발라가가 손을 쓸새도 없이 골망을 흔들었다.
첼시가 후반 16분만에 카이 하베르츠를 빼고 크리스티안 풀리식을 넣으며 공격 다변화를 시도한 가운데 울버햄튼 역시 후반 18분 디에고 코스타를 빼고 황희찬을 투입하며 맞불을 놨다.
황희찬은 이 교체 출전으로 지난달 1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경기 이후 27일만에 EPL 복귀전을 치렀다.
황희찬은 후반 43분 오른쪽 측면에서 쿨리발리와 어깨 싸움을 벌이며 공을 뺏은 뒤 공격 기회를 잡는 듯 했지만 주심이 쿨리발리를 밀었다며 파울 판정을 내리면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하지만 울버햄튼은 누네스가 뽑은 한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모처럼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램파드 감독의 첼시는 다시 한번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라톤 ‘마의 2시간’ 벽 깼다…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단독]장동혁, 구글 고위 관계자 만난다…“청소년 SNS 중독 문제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