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날도 이어 메시도 사우디?…“알힐랄, 연간 5700억원 규모 공식 오퍼”
뉴스1
업데이트
2023-04-05 10:33
2023년 4월 5일 10시 33분
입력
2023-04-05 10:32
2023년 4월 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에 이어 리오넬 메시(36·파리 생제르맹)도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를 밟을까? 사우디 클럽으로부터 연간 5700억원에 달하는 메가톤급 오퍼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럽축구 이적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힐랄이 메시에게 공식적인 오퍼를 보냈다”며 “연봉 규모가 연 4억유로(약 5757억원) 이상”이라고 전했다.
현존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는 메시는 FC바르셀로나(바르셀로나)를 떠나 지난 2021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깜짝 이적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메시는 PSG에서도 여전히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특히 지난해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고국의 우승을 이끌며 녹슬지 않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2021년 여름 PSG와 2년 계약을 맺었던 메시는 올 여름 계약 기간이 끝날 예정이지만 아직 그가 어디로 향할지 정해지지 않았다.
PSG는 강하게 재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최근 메시와의 협상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틈을 타 친정 팀인 바르사도 메시의 리턴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아울러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호날두 영입에 성공한 알나스르(사우디)를 지켜본 다른 클럽들도 메시에게 오퍼를 던지고 있다.
로마노에 따르면 사우디의 알힐랄은 메시 영입을 위해 역대 최고액인 4억유로를 제시했다. 이는 연간 2억유로(약 2877억원)로 알려진 호날두의 2배에 달하는 액수다.
알힐랄은 2019년과 2021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차지했던 강팀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뛰었던 수비수 장현수가 활약하고 있는 팀이다.
로마노는 알힐랄의 엄청난 제안에도 메시의 이적 가능성에는 물음표를 달았다.
로마노는 “메시의 최우선 순위는 유럽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이라면서 “바르셀로나는 협상 상황을 기다리고 있다. 메시는 PSG의 제안을 아직 수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시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서 13골 13도움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팀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서 탈락했으나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