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린스만호 우루과이전, 평일인데 매진…기대감 증폭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28 11:38
2023년 3월 28일 11시 38분
입력
2023-03-28 11:37
2023년 3월 28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28일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입장권이 매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누리소통망을 통해 “우루과이전 매진으로 인해 경기 당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또 “경기 당일 입장 시간만 1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표팀 선수들의 워밍업 관전과 킥오프 이전 여유로운 착석을 위해 저녁 6시30분까지 경기장 입장 절차를 밟으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을 서울에서 볼 수 있다는 점,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었던 우루과이와의 재대결이 성사됐다는 점 등이 관심을 끈 요인으로 보인다.
이날 관중이 얼마나 들어올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A대표팀의 서울월드컵경기장 역대 최다 관중 수는 2013년 10월12일 열린 브라질과의 평가전 당시 6만5308명이다.
2위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준결승 독일전 6만5256명, 3위는 지난해 6월2일 브라질과 평가전 6만4872명, 4위는 2006년 5월 세네갈과 평가전 6만4836명이다.
좌석 매진이 되더라도 경기마다 관중 수가 다른 것은 스카이 박스 등 특별 좌석 판매 수량이 경기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불구속 기소
李 “1주택자 매물 실거주 유예가 갭투자 허용?…소위 억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