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뷔통 아르노 회장 부녀, 신세계百 본점 방문

  • 동아일보


11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를 찾은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에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왼쪽)과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디올 최고경영자(CEO)가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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