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승 분수령’ 주말 흥국생명-인삼공사전, 인천체육관 매진
뉴시스
입력
2023-03-10 14:34
2023년 3월 10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배구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 여부를 가릴 주말 흥국생명-인삼공사전에 만원 관중이 몰린다.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는 10일 “오는 11일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5800석에 달하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매진시키며 프로배구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오후 2시에 펼쳐지는 흥국생명-인삼공사전 6라운드 맞대결에서 일반 좌석은 일찌감치 동이 났다고 홈팀 흥국생명은 밝혔다.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흥국생명은 소량의 좌석을 현장에서 판매하기로 했다.
이번 경기는 정규리그 우승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1위를 달리고 있는 흥국생명이 이기면 2위 현대건설과 격차를 벌려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 3위 인삼공사 역시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4위 한국도로공사와 치열하게 순위 경쟁 중이다.
흥국생명은 김연경 국내 복귀를 계기로 인기 구단으로 거듭나며 잇달아 매진을 기록 중이다.
흥국생명의 이번 시즌 첫 홈구장 매진 경기는 지난해 11월13일 도로공사전이었다. 흥국생명은 이번 시즌 홈 16경기 동안 6만9580명을 입장시켰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4349명으로 이는 이번 시즌 여자부 평균 관중 2451명의 약 1.8배다.
흥국생명은 원정 경기장에서도 12경기를 매진 경기로 치렀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지난 3일 티켓 오픈 이후 팬들의 문의가 엄청나다”며 “항상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을 위해 흥국생명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디어파사드와 응원 피켓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