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때 박지성 후계자…펄펄 나는 이재성, 진가 입증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28 06:35
2023년 2월 28일 06시 35분
입력
2023-02-28 06:34
2023년 2월 28일 0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31)이 최근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한때 박지성의 후계자로 거론됐던 이재성이 드디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재성은 올 시즌 마인츠에서 24경기에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해 4골 3도움을 훌쩍 넘어선 기록이다.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독일 2부 리그 홀슈타인 킬에서 1부 마인츠로 이적한 이재성은 올 시즌 기량이 만개하는 모양새다.
최근 득점 행진은 놀랄 만하다. 이재성은 지난해 2022 카타르월드컵 이후 치른 경기에서 5골과 2도움을 기록하며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재성의 공격 재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재성은 지난달 26일 도르트문트전에서 전반 1분32초 만에 코너킥 공격 때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고 같은 달 28일에는 보훔전에서 경기 시작 후 43초 만에 골을 넣었다.
이재성의 성장은 한국 대표팀으로서도 반가운 일이다. 이재성은 한때 박지성의 후계자로 거론되며 주목받았지만 기대만큼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이재성은 주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면서 팀을 위해 헌신하는 임무를 맡았다. 이 때문에 대표팀에서 골과 도움도 급감했다. 카타르월드컵에서도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그랬던 이재성이 소속팀 마인츠에서 공격 가담을 늘리면서 골망을 흔드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과거 박지성이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넣었던 장면을 연상시키는 대목이다.
공교롭게도 이재성의 활약을 지켜보던 유럽 무대에서도 박지성과의 유사성을 언급하는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HITC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재성 이적에 관심이 있다면서 “이재성은 박지성처럼 에너지가 넘치는 공격 지향적인 미드필더다. 저돌적인 움직임과 멋진 마무리가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이재성 역시 전 세계 최고 인기 리그인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재성은 올해 초 블로그에서 더 큰 무대로 가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마인츠가 물오른 이재성을 붙들기 위해 애쓰는 가운데 이재성이 올 시즌 후 어떤 선택을 할지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요요 오면 몸 더 망가진다’는 말…최신 연구 “아니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