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6승 투수’ 마노아, 시즌 집중 위해 WBC 미국대표 거절
뉴시스
입력
2023-02-14 11:47
2023년 2월 14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3위에 오른 알렉 마노아(25·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3시즌을 위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14일(한국시간) 토론토 선에 따르면 마노아는 “2023 WBC에서 미국 대표팀 참가 제안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마노아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WBC 참가는 불발됐다.
마노아가 대표팀 승선을 거절한 건 2023시즌을 위해서다.
WBC는 정규시즌 개막 전인 3월에 열린다. WBC에 출전하는 투수들은 보다 일찍 몸을 만들어 빠르게 투구에 들어가게 된다. 이어 정규시즌까지 소화하다보면 몸에 무리가 올 수 있다.
마노아는 WBC 불참 결정에 대해 “내 결정이었다”며 “처음엔 대회에 나가고 싶었지만 지난 시즌을 생각했을 때, (대회에 참가하면) 9월 말 20이닝 정도의 투구의 소화가 쉽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마노아는 빅리그 입성 2년 차였던 지난해 31경기에 등판해 16승7패 평균자책점 2.24의 눈부신 성적을 냈다.
생애 첫 올스타 선정의 영예를 안고 사이영상 투표에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첫 포스트시즌 등판이었던 지난해 10월8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는 5⅔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아쉬움을 반복하지 않겠단 의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국가대표 기회까지 거절한 마노아의 시선은 2023시즌에 집중돼 있다.
마노아는 “어떤 의심도 남기고 싶지 않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여기에 쏟고 싶다. 이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며 새 시즌 도약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시경 다이어트 식단 공개…“이건 배불리 먹어도 살 안쪄”
국힘 양정무, 이중섭 ‘소’ 등 49억 상당 동양화 신고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