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BO, 올해 선수 588명 등록… SSG 62명 ‘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10 17:01
2023년 2월 10일 17시 01분
입력
2023-02-10 17:00
2023년 2월 10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국내 프로야구 소속 선수로 588명이 뛴다.
KBO(총재 허구연)는 10일 2023년 KBO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10개 구단이 총 588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지난해 606명과 비교해 18명이 줄어든 수치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로 총 62명의 소속 선수를 등록했다.
SSG에 이어 키움, 삼성이 각각 61명을 등록했다. KIA가 60명, LG, KT, 롯데, 한화가 각각 58명을 등록했다. 삼성은 신인 7명을 명단에 포함해 전 구단 통틀어 가장 많은 신인 선수를 등록했다.
포지션 별로는 전체 소속 선수 중 투수가 가장 많은 306명으로 52%를 차지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11명이 감소했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 LG, KIA로 총 33명이다.
이어 다른 포지션에서는 내야수가 130명으로 전체의 22.1%이며, 외야수 104명(17.7%), 포수 48명(8.2%)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포지션 중 유일하게 내야수만이 지난해 126명에서 4명 증가해 3% 상승했다.
신인 선수는 총 53명으로 전체 소속 선수의 9%이다. 지난해의 50명(8.3%)과 비교했을 때 소폭 증가했다. 신인 선수 역시 투수가 차지하는 비율(58.5%)이 가장 높았다. 신인 선수 포지션별 숫자는 투수 31명, 내야수 11명, 외야수 8명, 포수 3명이다.
전체 소속 선수 등록 숫자는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지만 코치는 16명 증가했다. 올해 등록된 코치는 총 267명이며 지난해에는 251명이었다.
KIA가 가장 많은 38명, 키움이 가장 적은 17명의 코치를 등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美, F-22 가데나 순환배치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