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벤투 후임 데뷔전 상대는 콜롬비아…축구대표팀, 3월24일 A매치 확정
뉴스1
입력
2023-02-06 15:34
2023년 2월 6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대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평가전 경기에서 손흥민이 콜롬비아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17.11.10/뉴스1
파울루 벤투 감독에 이어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될 새 사령탑의 데뷔전 상대가 남미의 콜롬비아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월24일 콜롬비아 대표팀과 친선 A매치를 갖기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경기 장소와 킥오프 시간은 아직 미정이다.
다음달 28일로 예정된 A매치 두 번째 경기 상대는 아직 협의 중인데, 남미 국가 중에서 곧 정해질 예정이다.
이 기간에 유럽과 아프리카 국가들은 대륙 선수권 예선 일정이 잡혀있고, 북중미 나라 대부분은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대한축구협회는 그동안 남미 국가들과 경기 협의를 해왔다.
3월에 열릴 이번 2차례 친선전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열리기 때문에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나폴리) 등 해외파 선수들까지 모두 소집할 수 있다.
콜롬비아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FIFA 랭킹에서 17위에 올라 25위인 한국보다 8계단 높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는 6위에 그쳐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한국과 콜롬비아는 그동안 7차례 A매치를 치러 한국이 4승2무1패로 앞서 있다. 가장 최근의 대결은 4년 전인 2019년 3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손흥민과 이재성(마인츠)의 골로 한국이 2-1로 이겼다.
아르헨티나 출신 네스토 로렌조 감독이 이끄는 콜롬비아 대표팀의 유명 선수로는 하메스 로드리게스(32·올림피아코스), 다빈손 산체스(27·토트넘), 루이스 디아스(26·리버풀), 후안 콰드라도(35·유벤투스) 등이 있다.
한편 한국 축구는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벤투 감독이 계약 만료로 떠난 뒤 새 지도자를 물색 중이다. 대표팀 감독 선임을 총괄하는 기술발전위원장으로 마이클 뮐러(독일) 위원장을 선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뮐러 위원장은 지난 11일 진행한 기자회견을 통해 새 지도자의 선임조건으로 전문성과 감독으로의 경험, 동기부여, 팀워크 등을 꼽은 바 있다. 이르면 2월말에서 3월초에는 어느 정도 새 사령탑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KFA는 대표팀 감독 선임 협상의 특수성을 감안해 향후 모든 과정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