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서울, 황의조 영입 임박…“주말 내 협상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
뉴스1
입력
2023-02-03 15:55
2023년 2월 3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C서울과 협상 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 /뉴스1
FC서울이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1) 영입을 눈앞에 뒀다. 이르면 이번 주말 내로 이적 절차를 완료, 일본 가고시마 훈련부터 선수단과 손발을 맞출 계획이다.
서울 구단 관계자는 3일 뉴스1과 통화에서 “황의조 영입을 위해 움직였고, 하루 사이에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곧 선수와 만나 세부적인 조항에 대해 의논한 뒤 계약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의조는 지난해 8월 지롱댕 보르도(프랑스)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로 이적한 직후 구단주가 같은 올림피아코스(그리스)로 한 시즌 임대됐다.
그러나 황의조는 새로운 팀 적응에 실패,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2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 1개에 그쳤다. 황의조는 결국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황의조는 ‘한 시즌 동안 최대 3개의 클럽에 등록할 수 있고, 이 기간 동안 2개 구단에서만 공식 경기에 출전 할 수 있다’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유럽 외 지역에서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섰다.
황의조는 추춘제로 운영되는 유럽과 반대로 춘추제로 진행되는 한국과 일본, 미국 등에서 단기 임대 생활을 할 팀들을 알아봤다.
이에 최전방 공격수가 필요한 서울이 황의조에게 접근했고 영입을 눈앞에 뒀다. 황의조는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서울과 5개월 단기 임대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서울 관계자는 “선수단이 6일 가고시마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구단은 황의조가 선수단과 함께 가고시마로 출국, 동료들과 발을 맞추길 바라고 있다”며 이르면 이번 주말 안으로 황의조 영입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의조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격수다. 황의조는 지난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FC)에서 프로에 입단, 4년 반 동안 K리그 140경기에 출전해 35경기8도움을 기록했다. 국가대표로도 A매치 53경기에 나가 16골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