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단비 트리블더블급 활약’ 우리은행, 하나원큐에 73-62 승…7연승 달성
뉴스1
입력
2022-12-07 21:47
2022년 12월 7일 2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은행 김단비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2.10.24 뉴스1
여자농구 선두 아산 우리은행이 최하위 부천 하나원큐를 꺾고 7연승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7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하나원큐를 73-62로 꺾었다.
우리은행(10승1패)은 여자부 6개 팀 가운데 맨 먼저 10승 고지를 밟으며 순항을 이어갔다.
우리은행은 김단비와 박혜진이 나란히 19점을 올렸다. 특히 김단비는 16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의 활약으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반면 하나원큐(1승 10패)는 전력에서 우위에 있는 우리은행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정예림이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인 27점을 몰아치며 분전했지만 그 외 선수들의 활약에 미비했다.
우리은행은 전반을 40-26으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하나원큐는 후반 들어 정예림을 중심으로 추격에 나섰다.
정예림은 3쿼터에만 11점을 터트리며 우리은행과의 격차를 좁혀 갔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박혜진이 공격을 주도하며 두 자릿 수 리드를 유지했고 59-46으로 앞선 채 마지막 4쿼터에 돌입했다.
우리은행은 4쿼터에도 정예림을 막지 못하며 9점 차까지 쫓겼지만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정예림이 5반칙 퇴장을 당하며 우리은행의 분위기가 되살아났다.
우리은행은 경기 막판 김정은, 김단비의 슛이 골망을 가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9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10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9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10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단 20대 남성 자수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