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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서민규, ISU 주니어 그랑프리 남자 싱글 쇼트 1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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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15:41
2022년 9월 2일 15시 41분
입력
2022-09-02 15:40
2022년 9월 2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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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유망주 서민규(경신중)가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서민규는 1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78점, 예술점수(PCS) 36.61점으로 총점 74.39점을 받았다.
이로써 서민규는 일본의 요시오카 노조무(72.03점)를 제치고 쇼트프로그램 1위에 자리했다.
서민규는 지난 7월 열린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국내 선발전에서 남자 싱글 1위에 오른 기대주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선 권민솔(목동중)이 기술점수(TES) 37.07점, 예술점수(PCS) 25.66점으로 총점 62.73점을 기록, 일본의 시마다 마오(71.49점)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함께 출전한 한희수(선일여중)는 기술점수(TES) 30.66점, 예술점수(PCS) 27.40점, 감점 1점으로 총점 57.06점을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됐다.
한편 남녀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한국시간으로 3일 열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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