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성재·김주형, 9월 미국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출전 확정
뉴스1
입력
2022-08-22 14:48
2022년 8월 22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24)와 김주형(20·이상 CJ대한통운)이 오는 9월 미국서 열리는 열리는 미국과 비유럽 세계연합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프레지던츠컵 공식 홈페이지는 22일(한국시간) 프레지던츠컵 누적 포인트에 따라 출전이 확정된 선수들을 발표했다.
각 팀 당 12명이 출전하는데 미국은 6명, 인터내셔널팀은 8명이 우선 결정됐다.
미국은 스코티 셰플러, 패트릭 캔틀레이, 잰더 쇼플리, 샘 번스, 저스틴 토머스, 토니 피나우 등 6명이 확정됐다. 이중 셰플러와 번스는 첫 출전이다.
인터내셔널팀은 LIV(리브) 골프로 이적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호주의 캐머런 스미스를 비롯해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임성재, 호아킨 니에만(칠레), 김주형, 코리 코너스(캐나다), 애덤 스콧(호주), 미토 페레이라(칠레) 등 8명이 정해졌다.
임성재는 두 번째 출전이며 김주형은 첫 출전이다. 만약 스미스가 리브 골프로 향한다면 프레지던츠컵에 뛸 수 없어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열릴 수 있다.
팀 당 채워지지 않은 정원은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각 팀의 단장들이 추가로 선정한다. 미국팀은 데이비스 러브3세가, 인터내셔널팀은 트레버 이멜만(남아공)이 단장을 맡았다.
한국 선수 중에선 투어 챔피언십 출전이 확정된 이경훈(31·CJ대한통운)의 합류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인터내셔널 팀 선발 랭킹 9위에 올라 있는 이경훈은 프레지던츠컵 합류 의지를 적극 밝히고 있다. 만약 스미스가 빠진다면 이경훈의 합류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