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메츠전 3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2-1 신승
뉴스1
입력
2022-07-24 11:31
2022년 7월 24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7)이 후반기 들어 처음 선발 출장했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대주자로 출전해 타석에 들어서지 못했던 김하성은 이날 후반기 첫 선발로 나섰지만 안타를 때리진 못했다. 시즌 타율도 0.242에서 0.239로 하락했다.
김하성은 3회초 2사 후 맞이한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6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등장했지만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후 샌디에이고는 2사 1루에서 매니 마차도의 2점홈런으로 점수를 냈다.
김하성은 7회초 2사 2,3루 찬스에서 이날 경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지만 6구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해 아쉬움을 삼켰다.
김하성은 공격에선 루상에 나가지 못했지만 수비에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4안타만을 치고도 2-1로 승리했다. 6회 마차도의 홈런이 결승점이 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블레이크 스넬이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데 이어 나빌 크리스멧(1이닝), 아드리안 모레혼(1⅓이닝), 루이스 가르시아(⅔이닝), 테일러 로저스(1이닝)가 남은 4이닝을 나눠막았다.
마무리 로저스는 9회 안타와 볼넷을 허용한 데 이어 J.D. 데이비스에게 적시타를 맞고 위기를 초래했지만 토마스 니도를 2루수 뜬공으로 잡고 간신히 승리를 지켜냈다. 시즌 28세이브(4패)째.
2연승을 달린 샌디에이고는 54승42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다. 3연패의 메츠는 58승37패(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가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韓, 파괴된 카타르 LNG시설 등 복구 참여 기대… 사업 리스크도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5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6
“지하철 4호선서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 목격담 잇따라
7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0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韓, 파괴된 카타르 LNG시설 등 복구 참여 기대… 사업 리스크도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5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6
“지하철 4호선서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 목격담 잇따라
7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0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울땐 맥주가 딱이지”…요로결석 위험도 커진다
李대통령 “韓, 캐나다 방산 강화할 최적 파트너”…잠수함 수주전 지원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