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훈-양홍석 34점 합작’ KT, 오리온 상대로 홈 9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02 20:31
2022년 4월 2일 20시 31분
입력
2022-04-02 18:11
2022년 4월 2일 1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농구 수원 KT가 고양 오리온을 제압하고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KT는 2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오리온을 81-65로 이겼다.
정규리그 2위를 확정한 KT는 홈 경기 9연승을 달리며 36승16패를 기록했다.
또 이번 시즌 오리온과의 6차례 맞대결에서도 5승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지켰다.
2연패에 빠진 5위 오리온은 26승27패를 기록, 승률 5할이 무너졌다. 또 6위 대구 한국가스공사(25승27패)에 0.5경기 차로 추격을 허용했다.
KT는 양홍석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 7리바운드로 승리에 앞장섰다. 에이스 허훈도 15점과 함께 4어시스트 4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다.
또 마이크 마이어스는 11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이대성이 23점, 이승현이 14점으로 분투했지만, 머피 할로웨이(5점)와 제임스 메이스(1점)가 부진했다.
전반을 29-37로 뒤진 KT가 후반에 승부를 뒤집었다.
특히 후반에 외곽이 살아나면서 오리온을 따돌렸다. 3점슛 11개를 시도해 6개를 성공시켰다.
결국 3쿼터 역전에 성공한 KT는 4쿼터에만 30점을 집중시키며 승리를 가져갔다.
창원체육관에선 창원 LG가 안양 KGC인삼공사를 78-59로 제압하고 6강 플레이오프(PO) 희망을 이어갔다.
홈 6연승에 성공한 7위 LG는 24승28패를 기록, 6위 한국가스공사와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6강 PO 경쟁 중인 한국가스공사와 LG는 2경기씩을 남겨뒀다.
LG는 또 최근 인삼공사전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상대전적은 5승1패다.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3위가 확정된 인삼공사는 31승21패가 됐다.
LG는 아셈 마레이가 26점 22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맹활약했다. 이승우(14점), 이관희(13점)는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인삼공사는 오마리 스펠맨이 결장한 가운데 대릴 먼로가 12점(9리바운드)으로 분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부산 앞바다에 기름 2714L 유출 후 은폐…60대 업체 대표 적발
10대 얼굴 합성 허위 영상물 전송한 20대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