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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범경기 일정 발표…류현진의 토론토, 19일 볼티모어와 첫 경기
뉴스1
업데이트
2022-03-12 09:27
2022년 3월 12일 09시 27분
입력
2022-03-12 09:26
2022년 3월 12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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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3일 오전 경남 거제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극적인 노사 합의 후 뒤늦은 개막을 앞두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와 정규시즌 일정이 확정, 발표됐다.
MLB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별 시범경기·정규시즌 개막 일정 등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22시즌 MLB 시범경기는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나머지 팀들은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경기를 이어간다.
류현진의 소속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최지만의 소속 팀인 탬파베이 레이스는 보스턴을 상대한다.
김하성이 뛰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를 소화한다.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규시즌 개막일은 4월8일이다.
토론토는 개막 하루 뒤인 9일 오전 8시7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탬파베이는 같은날 오전 4시1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첫 경기를 펼친다.
샌디에이고는 이에 앞서 8일 오전 10시40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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