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코로나 직격탄’ V리그, 오늘부터 여자부 재개…남자부는 물음표
뉴스1
업데이트
2022-02-21 10:17
2022년 2월 21일 10시 17분
입력
2022-02-21 10:16
2022년 2월 21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인삼공사 박혜민이 얼굴로 공을 막아내고 있다. 2021.8.24/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의 여파로 일시 중단됐던 프로배구 V리그가 21일 여자부 한국도로공사-KGC인삼공사의 경기로 재개된다.
인삼공사는 21일 오후 7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도로공사와 홈 경기를 치른다.
여자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며 파장이 컸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선수만 13명이 확진됐고, KGC인삼공사에서도 7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두 구단은 최소 엔트리 12명을 구성할 수 없었고, 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까지 여자부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일단 이날부터 재개되지만 여전히 불안요소가 크다.
도로공사는 일주일 넘게 제대로 된 훈련을 하지 못했다.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7일 간 격리를 마치고 복귀했다고 하지만 운동을 하지 못해 부상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확진이 안 됐던 선수들도 추가 감염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다. 이런 상황은 KGC인삼공사도 마찬가지다.
오는 25일 재개 예정인 남자부는 여전히 확진세가 줄어들지 않아 고민이 크다.
우선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에서 12인 엔트리를 꾸리지 못해 리그가 중단됐는데, 그 사이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에서도 확진자가 대거 나왔다.
현재 한전과 KB손보도 최소 엔트리를 확보하지 못해 리그 중단이 더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
남자부 삼성화재 등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리그 중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결국 남·녀부 14개 구단 사무국장들은 이날 오전 화상회의를 통한 실무위원회를 갖고 머리를 맞댄다.
한 구단 관계자는 “여전히 각 팀들마다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서로 불안한 상황이라 리그 재개에 대한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3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3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의사제 대비” 학기중에 ‘반수’학원행
美텍사스 한인타운서 총격, 5명 사상… 용의자 69세 한인
찾아가는 ‘살목지’- 내려받는 ‘기리고’… 체험 콘텐츠 된 K호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