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77분’ 마요르카, 스페인 국왕컵 8강서 라요에 0-1 패배
뉴스1
입력
2022-02-03 08:43
2022년 2월 3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처럼 선발 출전한 이강인(21·마요르카)이 그라운드를 활발하게 누볐지만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 탈락을 막지 못했다.
이강인의 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1-22 코파 델 레이 8강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이날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온 이강인은 후반 32분 구보 다케후사와 교체될 때까지 77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15일 에스파뇰과의 국왕컵 16강 이후 오랜만에 출전이었고 선발은 지난달 3일 바르셀로나와의 리그 경기 이후 한 달 만이다.
이강인은 1월 바르사전 이후 마요르카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여파로 6일 에이바르전부터 3경기 연속 결장한 바 있다. 현지에서는 이강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외신도 있었다.
이강인은 전반 12분 도움 기회를 놓쳤다.
이강인이 왼쪽 측면에서 흘러나온 공을 왼발 크로스로 연결했고, 앙헬 로드리게스가 로빙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좋은 선제골 기회를 날린 마요르카는 전반 막판 상대 오스카 트레호에게 페널티킥 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마요르카는 만회골을 넣기 위해 후반 구보를 투입하는 등 총 공세를 펼쳤지만 한 방이 부족했다.
결국 마요르카는 0-1로 패하며 국왕컵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