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훈련 재개한 중국 쇼트트랙…안현수 코치가 진두지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1 21:33
2022년 2월 1일 21시 33분
입력
2022-02-01 20:17
2022년 2월 1일 2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차례 공식 훈련에 불참했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지휘 아래 훈련을 재개했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 메인 링크에서 약 한 시간 동안 공식 훈련을 했다.
3차례 훈련 패스 끝에 나타난 중국 쇼트트랙이다.
중국은 지난달 31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훈련과 이날 오전 훈련을 건너뛰었다.
이틀 만에 등장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중국 취재진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중국 대표팀 김선태 총감독과 안현수 코치도 모습을 드러냈다. 둘은 훈련 내내 수시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특히 안 코치는 흰색 패딩 조끼를 입고 중국 선수들과 함께 링크를 돌며 훈련을 지휘했다.
안 코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뛰며 3관왕을 차지한 쇼트트랙 전설이다.
2011년 빙상계 파벌 논란에 휘말린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러시아로 귀화했다. 2018 평창올림픽에선 러시아 대표팀으로 나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2020년 선수에서 은퇴한 그는 지난해 중국 대표팀의 기술코치로 합류해 감 감독과 손을 잡았다.
안현수는 훈련 전 한국 대표팀과 잠시 인사했고, 김 감독도 훈련을 마친 뒤 교대하는 과정에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과 대화를 나눴다.
최민정은 4년 전 평창에서 김 감독의 지도를 받고 금메달을 땄다.
중국은 자국에서 개최되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을 제치고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한국 대표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김 감독과 안 코치를 영입한 배경이다.
중국으로 귀화한 평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효준(중국명 린샤오쥔)도 있다. 임효준은 기존 국적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한 지 3년이 지나야 한다는 규정에 가로막혀 베이징올림픽엔 참가하지 못한다.
중국 대표팀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언론 노출을 극도로 자제하는 모습이다.
한 중국 취재진은 “한 달 넘게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과 인터뷰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은 훈련이 끝난 뒤 중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 런즈웨이가 인터뷰에 응했지만, 한국 취재진을 의식한 탓인지 훈련 내용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 나간 의욕을 찾습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드라마’ 공개
송언석 “쌍특검 수용 위한 대국민 호소 투쟁 진행할 것”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