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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토트넘, 콘퍼런스리그 몰수패 이의제기 추진

입력 2021-12-23 03:00업데이트 2021-12-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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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스타드 렌(프랑스)과의 경기를 치르지 못해 몰수 패(0-3) 처리된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이 이의 제기를 검토하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22일 “UEFA의 결정에 실망했다. 구단이 변호사들과 함께 관련 문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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