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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바르셀로나, 10명 뛴 세비야와 1-1 무승부

입력 2021-12-22 09:31업데이트 2021-12-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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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퇴장으로 10명이 뛴 세비야와 비겼다.

바르셀로나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1~2022시즌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 추가에 그친 바르셀로나는 리그 7위(승점 28 7승7무4패)에 자리했다.

세비야는 2위(승점 38)를 지켰다. 선두 레알 마드리드(승점 43)와는 승점 5점 차다.

세비야가 전반 32분 앞서갔다.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이반 라키티치의 패스를 알레한드로 고메스가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반격에 나선 바르셀로나는 전반 45분 코너킥 찬스에서 로날드 아라우호의 헤딩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세비야는 후반 18분 줄스 쿤데가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호르디 알바의 얼굴에 공을 던져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바르셀로나는 이후 결승골을 노렸지만, 우스만 뎀벨레의 슛이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골문이 따르지 않으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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