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펑솨이, 논란 후 첫 인터뷰 “성폭행 당한 적 없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20 11:12
2021년 12월 20일 11시 12분
입력
2021-12-20 09:58
2021년 12월 20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가오리 전 중국 국무원 부총리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폭로했던 중국의 여자 테니스 스타 펑솨이(彭師·35)가 폭로 이후 가진 첫 언론 인터뷰에서 성폭행 피해를 주장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聯合早報)에 따르면 펑솨이는 인터뷰를 통해 “먼저 매우 중요한 것을 강조하고 싶다”며 “누군가 나를 성폭행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펑솨이는 성폭행 루머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나는 나를 성폭항한 사람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없다”고 말했다.
펑솨이는 스티브 사이먼 여자프로테니스투어(WTA)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에게 성폭행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낸 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직접 중국어로 쓴 뒤 영어로 번역해서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펑솨이는 지난달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가오리 전 중국 국무원 부총리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펑솨이는 종적을 감췄다. WTA와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 등이 그의 안위를 걱정하는 등 펑솨이의 신변이상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바흐 위원장 등 IOC 위원들은 지난달 21일 펑솨이와 두 차례 화상 통화를 했고 안전한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그가 다시 종적을 감추는 등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날 펑솨이의 인터뷰가 공개된 것이다.
중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 펑솨이는 2013년 윔블던, 2014년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복식 우승자다. 2014년에는 복식 세계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경북 영주서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술 취해 빈 술집 들어가 난동 부린 20대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30대男 숨지게 한 수원 미용의원 ‘프로포폴 과다’ 정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