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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탬파베이 최지만, 연봉 320만 달러 재계약

입력 2021-12-02 03:00업데이트 2021-12-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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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설이 돌던 탬파베이 내야수 최지만(30)이 연봉 320만 달러(약 37억7000만 원)에 팀에 잔류하기로 했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1일 최지만이 올해보다 75만 달러 인상된 32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최지만은 올해 세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8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9, 11홈런, 45타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귀국한 최지만은 무릎 재활 치료와 훈련을 병행하며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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