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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KB스타즈 9연승 마감… 우리은행에 개막 첫패

입력 2021-11-27 03:00업데이트 2021-11-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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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개막 후 9연승을 질주하던 KB스타즈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우리은행은 2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KB스타즈를 74-72로 꺾었다. 신한은행과 공동 2위를 달리던 우리은행은 4연승을 질주하며 7승 3패로 단독 2위가 됐다. 김소니아가 21득점 9리바운드, 박혜진이 15득점 5리바운드, 최이샘이 15득점 8리바운드, 박지현이 11득점 7어시스트로 고루 활약했다. KB스타즈 박지수는 25득점에 리바운드를 21개나 걷어내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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