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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박상현-김주형, LG시그니처 챔피언십 1R 공동 4위

입력 2021-11-05 03:00업데이트 2021-11-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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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인트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박상현(38)과 김주형(19)이 4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를 적어 공동 4위로 출발했다. 대상포인트 1위인 박상현은 5235.02점, 2위인 김주형은 4940.56점으로 대상포인트 1000점이 걸린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결판나게 됐다. 주흥철과 이성호가 공동 선두(6언더파)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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