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조용근 등 4명 방출

뉴시스 입력 2021-10-22 17:26수정 2021-10-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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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선수단 4명을 정리했다.

LG는 투수 조용근, 포수 최우혁, 외야수 함창건·이정우를 방출선수 명단에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4명의 선수는 1군 무대에 한 번도 서지 못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조용근은 지난해 육성 선수로 LG에 입단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17경기에 나서 1승1세이브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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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최우혁은 퓨처스리그 26경기에서 타율 0.250(36타수 9안타) 4타점을 찍었다.

2020년 신인 함창건은 퓨처스리그 41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이 0.179(78타수 14안타)에 그친다. 같은해 LG 유니폼을 입은 이정우는 올해 퓨처스리그 출전 기록이 없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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