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유로2020 관중난동 잉글랜드, 2경기 무관중 징계

동아일보 입력 2021-10-20 03:00수정 2021-10-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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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이탈리아와의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결승전 도중 일어난 관중난동으로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UEFA는 19일 잉글랜드에 대해 향후 UEFA 대회 2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도록 하고 벌금 10만 유로(약 1억3742만 원)도 부과했다. 7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로 2020 결승전 당시 수백 명의 잉글랜드 팬들이 티켓 없이 경기장에 난입해 소란을 피우고 선수 가족을 위협했다.


#유로2020#관중난동#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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