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 1위’ 욘 람, 고국서 열린 대회서 컷탈락…“골프채 보고 싶지도 않아”
뉴스1
입력
2021-10-16 11:41
2021년 10월 16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이 고국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대회에서 컷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람은 15일(현지시간)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르라마(파71·7028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에스트렐라 담 N.A. 안달루시아 마스터스(총상금 300만유로)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 7오버파 78타로 부진했던 람은 2라운드에서도 반등하지 못했다. 결국 10오버파 152타라는 씁쓸한 결과를 받고 컷탈락했다.
람은 지난 6월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을 제패,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주에 출전했던 유러피언투어 악시오나 에스파냐 오픈에서는 공동 17위에 그쳐 이번주 우승으로 아쉬움을 씻겠다는 각오였다.
하지만 경기는 잘 풀리지 않았다. 이틀 동안 버디는 단 2개를 잡아내는데 그쳤고 보기 8개, 더블 보기 2개 등으로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다.
2라운드를 마친 욘 람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실망감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나는 골프를 사랑하지만 지금은 골프채를 보고 싶지도 않다. 휴식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첫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교신 성공
“재판 개입은 직권남용”…헌정사상 첫 前대법원장 유죄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