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챔피언스투어 우승’ 최경주 “우승 후 귀국 더욱 값져…응원 감사”
뉴스1
입력
2021-09-28 07:46
2021년 9월 28일 0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최경주가 28일 인천국제 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스포티즌 제공)© 뉴스1
한국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51·SK텔레콤)가 금의환향했다.
최경주는 28일(한국시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7일 PGA 챔피언스투어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는 30일부터 열리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셔널(총상금 10억원)’ 출전을 위해 한국에 도착햇다.
최경주는 “한국에 올 때마다 들뜬 마음으로 왔는데 이번에는 우승까지 하고 와서 더욱 값진 귀국길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경주는 지난 2011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열어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
최경주는 “한국에서 경기하기 때문에 컷 통과를 목표로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코스가 어렵게 세팅됐다고 들었다. 코스에 대한 두려움은 없지만 시차를 극복하고 일정을 다 소화하면서 컨디션 조절을 잘하면서 경기해야 할 것 같다”며 “후배들과 경쟁하기 정말 쉽지 않은데 몸과 시간 관리를 잘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최경주는 “많은 국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일을 많이 겪고 있다. 이번 우승이 많은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가디언 “스타머 총리, 22일 퇴진 일정 밝힐 듯…9월 사퇴 유력”
스페이스X, ESG 평가서 최저 등급 ‘CCC’ 받아
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 ‘부동의 1위’ 한화 ‘최다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