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우 수영 3관왕’ 조기성, 자유형 200m 결선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1-08-30 10:58
2021년 8월 30일 10시 58분
입력
2021-08-30 10:57
2021년 8월 30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우 수영 3관왕‘ 조기성이 30일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S4) 예선에서 전체 7위를 기록, 결선에 진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뉴스1
‘리우 수영 3관왕’ 조기성(26·부산광역시)이 도쿄 패럴림픽 자유형 200m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조기성은 30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S4) 예선에서 3분13초77을 기록했다.
같은 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7명 중 3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조기성은 전체 7위로 상위 8명이 진출하는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첫 50m를 3위 기록(43초81)으로 통과한 조기성은 100m와 150m까지 각각 1분32초30, 2분22초40으로 역영하며 순위를 지켰다.
조기성은 막판 조 1위 아미오메르 다다온(21·이스라엘·2분56초66), 2위 스즈키 타다유키(34·일본·3분03초47)와 격차가 벌어졌으나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조기성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쳤던 다다온과 스즈키는 전체 1~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이날 오후 5시28분에 열린다. 조기성은 경기 후 “옆 선수(4번 레인 다다온, 5번 레인 스즈키)들이 꽤 빠르게 치고 나가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100m 경기 때 힘을 많이 써서 몸을 추스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200m는 결선에만 진출하자는 마음으로 레이스를 펼쳤는데 목표를 이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조기성은 결선에 대해 “우선 몸부터 회복한 다음 감독님과 상의해서 멋진 레이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기성은 2016 리우 패럴림픽에서 자유형 50·100·200m 3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평영 종목에도 도전했다. 지난 25일 평영 결선에서 6위에 올랐고, 이튿날 열린 자유형 100m는 5위로 마감했다.
조기성은 내달 2일과 3일 자유형 50m, 배영 50m에도 도전한다.
(도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사설]OECD 가입 30년… 12년째 넘지 못한 4만 달러 벽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4년에…유족들 “23명 죽었는데, 불복합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