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케인, 토트넘 잔류 선언…“팀 위해 100% 집중할 것”
뉴시스
입력
2021-08-25 22:32
2021년 8월 25일 2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29)의 동료 해리 케인(28)이 토트넘 홋스퍼 잔류를 선언하며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케인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토트넘 팬들의 환영과, 지난 몇 주 동안 내가 받은 응원 메시지는 정말 놀라웠다”면서 “나는 이번 여름 토트넘에 남을 것이다. 팀의 성공을 돕기 위해 100%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적 루머에 말을 아꼈던 케인이 처음 공식적으로 잔류 의사를 내비치면서 케인의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이적설은 막을 내렸다.
2024년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끝나는 케인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맨시티 등 타 구단으로 이적을 원했다.
유로2020(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 끝난 뒤 3주간의 휴식을 가진 케인은 이달 초 토트넘 훈련에 복귀하지 않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복귀를 거부한 적이 없다”며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결국 지난 16일 맨시티와의 정규리그 개막전에 결장했고, 20일 파수드 드 페헤이라(포르투갈)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명단에도 제외됐다.
지난 22일 울버햄튼과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7분 손흥민 대신 교체로 들어가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케인을 둘러싼 이적설은 계속됐다.
최근에는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오는 31일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맨시티가 케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마지막 제안을 할 거란 현지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케인이 직접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잔류를 선언하면서 맨시티 이적설을 일단 없던 일이 됐다.
토트넘 잔류로 손흥민과 케인이 함께 뛰는 모습은 이번 시즌에도 볼 수 있게 됐다.
둘은 지난 시즌 EPL 단일 시즌 최다 합작골(14골)을 달성했으며, 프랭크 램파드-디디에 드로그바(첼시)가 보유한 EPL 역대 통산 합작골(36골)에 2골만을 남겨둔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주택자 공시가 27억-금융소득 年2000만원 넘으면 지원금 제외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