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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전북, 3-2로 서울 꺾어 선두 울산과 승점 3차이

입력 2021-08-16 03:00업데이트 2021-08-1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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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이 돌아온 ‘닥공(닥치고 공격)’을 선보이며 3연승을 달렸다. 5연패를 노리는 2위 전북(승점 42)은 선두 울산(승점 45)보다 2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도 울산을 승점 3 차이로 바짝 쫓았다.

전북은 15일 전주 안방경기에서 서울을 3-2로 꺾었다. 전반 5분 문전 앞 혼전상황에서 한교원이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19분에는 스트라이커 구스타보가 머리로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전북은 2-1로 앞선 후반 24분 한교원이 추가골을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정훈 기자 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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