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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개막 코앞인데…‘코로나 확진자’ 9명 나왔다

입력 2021-08-10 09:49업데이트 2021-08-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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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선수와 클럽 스태프 등 3018명 검사
이번 주말 개막하는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EPL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2∼8일 3018명의 선수와 클럽 스태프를 대상으로 두 차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며 “이 가운데 9명이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PL 사무국은 대회의 투명성을 위해 검사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의 소속 클럽과 개인 등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는다.

EPL 사무국은 이번 시즌 신속 항원 검사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후 양성 반응을 보일 경우 결과 확인을 위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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