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가은, 여자단식 2연승…조 1위로 ‘16강’

뉴시스 입력 2021-07-28 09:44수정 2021-07-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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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단식 김가은(23·삼성생명)이 ‘2020 도쿄올림픽’ 16강에 진출했다.

김가은 28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단식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여자민(싱가포르)을 2-0(21-13 21-14)으로 꺾었다.

지난 24일 1차전에서 하라마라 가이탄(멕시코)을 2-0(21-14 21-9)으로 제압한 김가은은 2연승을 거둬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김가은은 완급을 조절하면서 코트 구석을 가르는 공격으로 여자민을 공략했다. 경기는 30분만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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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은 L조 1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 8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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