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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FC서울, 유럽서 뛰던 지동원 영입

입력 2021-07-09 03:00업데이트 2021-07-0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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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지동원(30·사진)을 영입했다. 서울은 8일 “잉글랜드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지동원이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년 6개월로 2023년까지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프로 데뷔한 지동원은 2011년 선덜랜드(잉글랜드)에 입단하며 유럽으로 무대를 옮겼다. 이후 아우크스부르크, 도르트문트, 마인츠(이상 분데스리가), 다름슈타트, 브라운슈바이크(이상 2부 분데스리가) 등에서 10년 동안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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