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손흥민의 토트넘, 새 사령탑에 누누 산투…계약기간 2년

입력 2021-07-01 15:31업데이트 2021-07-01 16:1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누누 산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토트넘 제공)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이 새 감독을 선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1일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프턴 감독(47)과 2023년까지 계약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4월 조제 모리뉴 감독(현 AS로마 감독)을 경질한 뒤 새 감독을 물색하기 위해 9명의 후보와 협상했다. 현역 시절 골키퍼로 활동한 산투 감독은 모리뉴 감독의 제자이기도 하다. 발렌시아(스페인), 포르투(포르투갈) 등을 이끈 뒤 2017년부터 울버햄프턴을 맡아오다 지난 시즌 경질됐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